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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 키트 10,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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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22-05-17 00:02:51

 


 

 

주식회사 알린다(대표 조용기, 이준호)516일 남양주시 소외계층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8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 키트 10,00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기부했다.

알린다는 OEM 제작 및 무역 대행을 하며 진단 키트, 마스크, 판촉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도.소매 업체로, 알린다가 이번에 후원한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 키트는 남양주시 내 희망케어센터 4개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알린다 조용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완화된 상황에서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신속 항원 진단 키트를 기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준호 대표이사는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이번에 알린다가 기부한 신속 항원 진단 키트가 코로나19의 선제적 차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남양주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변문주 기자 ( uifocu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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