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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윤용선씨 200회 헌혈 기록, 헌혈유공장 명예대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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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6-02-08 06:57:15
"남을 도울 수 있는것은 헌혈밖에 없어"

 

받은 헌혈증은 누군가 헌혈증 필요로 하면 조건없이 전달해 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윤용선씨가 지난 1월 31일 200회 헌혈의 기록을 세우며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윤 씨는 지난 1989년 9월 22일부터 헌혈을 시작해 이날까지 27년간 200회 헌혈이라는 쉽지않은 일을 해냈다.

윤씨는 "남을 도외줄 수 있는것은 헌혈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지난 1989년부터 헌혈을 시작했다"며 "헌혈을 한 직후 TV에서 혈액이 부족 하다는 광고가 나와 안다까웠던 적도 있었다"고 회고했다.

지난 1월 31일 의정부 헌혈의집에서 200회 헌혈을 하면서 윤 씨는 "평소 자주헌혈을 한 의정부 헌혈의집에서 200회 헌혈을 하니 다소나마 가슴이 먹먹하다"고 말했다.

윤씨는 지금까지 헌혈하며 받은 많은 헌혈증들은 보관하면서 같은지역에 사는 이들이나 누군가 헌혈증을 필요로 하면 조건없이 그냥 줘오고 있다고 밝혔다.

윤씨는 "건강이 허락할 때 까지 헌혈을 하고 싶다"며 "헌혈증은 필요한 분들께 무로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헌혈의집에 가보면 헌혈하러 오는데 친구까지 데리고 와서 헌혈 마치신 분들이 않아서 편히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같이온 친구들 때문에 휴식을 못취하는 경우가 있다"며 "될수 있으면 헌혈자 분들만 헌혈집에 오셨으면 좋겠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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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06:57:15 수정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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