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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박수남 산악인의 말칭봉, 후이뜽봉 등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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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9-08-13 07:38:49


우리의 첫목표는 말칭봉(4050m)이다. 여기까지 진입하기가 꽤나 힘들었다. 울란바트로에서도 비행기기로 3시간.

우리가 가게 될 몽골의 서쪽끝 만년설과 빙하로 뒤덮힌 타왕복드산. 다섯봉우리를 가진 몽골 최고봉의 산으로 말칭(목부), 라이람달(평화), 후이뜽(추위), 나란(태양).

보르껏(독수리)를 뜻하는 5봉으로 구성되어있고 이외에도 4000미터급 만년설 고봉들이 즐비하다.

또 하나의 목표 후이뜽봉(4374m)을 가기위해 하루 휴식의 시간을 갖고. 눈과 비바람이 멈추질 않는다.

공격일 아침까지도 날씨가 좋지않아 후이뜽봉은 위험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빙하체험하기로 한다.







































2019-08-13 07:38:49 수정 이미숙 기자 ( uifocu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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