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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대의원 대회에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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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7-31 04:55:15
김진표 후보.송영길 후보 부인 및 설훈.박광온.박정 최고위원 후보들 대거 방문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후보들에게 ‘7호선 의정부역 신설협조 요청, 후보들 약속

오는 825일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한달여 앞두고 지난 730일 의정부을 정기 지역대의원 대회가 의정부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는 이인영.최재성.김두관.박범계.김진표.송영길.이해찬.이종걸의원이 출사표를 던져 송영길.김진표.이해찬 의원이 예비경선을 통과한 상태로 본선에 오른 3명 의원의 불꽃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의정부을 대의원 대회에는 김진표 당대표 후보와 송영길 후보의 부인 남영신씨를 비롯해 최고위원 후보자 중 설훈.박광온.박 정 의원이 방문해 표심을 호소했으며 지역에서는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과 박창규 의정부갑 지역위원장 직무대리, .시의원들, 김기형 전 의정부시장 등 고문들과 당원으로 구성된 120여명의 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지난 727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전국 253개 지역위원장 공모에서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이 중앙당으로부터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인준을 받은 사항을 최종 의결했다.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권은 나라다운 나라,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열망에 의해 탄생되었으나 국회의 여소야대로 해야할 많은 일들을 못한채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다음 총선에서 승리해야만 촛불민심의 과제를 성사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정부 현안인 7호선 도봉산~양주 옥정연장사업중 의정부에 역을 신설해달라는 염원을 국가에서 무시하고 있다이 자리에 참석한 후보들은 반드시 7호선 의정부역 신설에 협조하고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고 후보들은 모두 동참을 약속했다.

김진표 당대표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는 경제전문가가 꼭 필요하다유능한 경제정당을 만들 당대표로 김진표가 적임자이며 당 대표가 되면 금융개혁을 실시해 더불어민주당이 경제도 잘한다는 국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표심을 자극했다.

남편 대신 참석한 송영길 후보의 부인 남영신씨는 송영길 후보가 세계의 많은 친구들과 소통해 문재인 정부의 외교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연결세대의 56세 나이와 호남출신의 단체장 출신 등의 장점을 가져 당을 하나로 뭉치게 할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최고위원에 도전한 설훈(부천 원미을), 박광온(수원 정), 박 정(파주을) 국회의원도 의정부지역 대의원들에게 출마의 변과 자신의 장점을 부각하며 표심을 호소했다.

한편, 오는 825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가 되면 오는 2020년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문재인 정부의 집권 2년차의 당..청의 한 축을 맡게 되는 거대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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